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가는 경우보다요..
수도권, 지방권 상관없이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가는 경우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에 입학하는것보다 비교적 쉬운 편인가요??
2026.07.25
답변 7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반적으로 대학원 진학은 학부 입학 보다 훨씬 쉬운 편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기준이라면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가는 것이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 들어가는 것보다 일반적으로는 더 쉬운 편입니다. 학과 입학은 학교 전체의 선발 기준을 통과해야 해서 범위가 넓고 경쟁도 더 직접적이지만 연구실은 전공 적합성이나 교수님과의 면담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서 비교적 유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연구실도 아무나 받는 것은 아니고 성적 연구 의지 기본 태도 이런 부분을 많이 보시기 때문에 편하다고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특히 화학공학 연구실은 실험 안전과 기본 이해가 중요해서 교수님들이 성실하게 오래 붙을 학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수도권이든 지방권이든 큰 틀은 비슷하고 다만 학교와 연구실 분위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연구실 진입을 생각하신다면 성적 관리와 함께 관심 분야를 분명히 하시고 교수님께 직접 찾아가 뵙는 방식으로 준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학부 연구실에 들어가는 것은 일반적으로 학과 입시처럼 경쟁률이 정해져 있는 방식이 아니라 교수님의 연구실 상황과 모집 여부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연구실에 자리가 있고 교수님과의 면담 결과가 좋다면, 학부 입학보다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참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연구실이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기 있는 연구실은 성적이나 전공 과목 이수 여부, 연구에 대한 관심 등을 함께 평가하는 경우도 있으며, 화학공학 기초 지식이나 관련 과목을 수강한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하기도 합니다. 만약 연구 경험을 쌓는 것이 목적이라면 관심 있는 연구실 홈페이지를 살펴보고, 현재 진행 중인 연구 주제를 미리 공부한 뒤 교수님께 정중하게 문의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기본적인 전공 지식과 연구 의지를 보여주시면 좋은 기회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좋은 연구실을 찾아 의미 있는 경험을 쌓으시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네쇼 네 맞아요 다만 기본지식이있는게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네, 일반적으로는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 입학하는 것보다 학부연구생으로 연구실에 들어가는 것이 훨씬 쉬운 편입니다. 다만 이는 전제가 있습니다. 이미 해당 대학의 화학공학과 학생이거나,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을 모집하는 대상에 포함되는 경우입니다. 대부분의 연구실은 학점, 성실성, 면담 결과, 교수님의 TO(수용 가능 인원)를 보고 선발하기 때문에 대학 입시처럼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면 화학공학과 학부 입학은 수능이나 편입 등을 통해 정식 선발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경쟁률과 입학 난이도가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몇 가지 예외도 있습니다. 인기 연구실이나 정부과제가 많은 연구실은 지원자가 많아 학점 3.8~4.0 이상을 요구하거나 면접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학생 수가 부족하거나 연구 인력이 필요한 연구실은 학점이 다소 낮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학교 학생이나 일반인이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해당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외부인은 계절 인턴이나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해당 대학 화학공학과 재학생이라는 전제라면 학부연구생으로 연구실에 들어가는 난이도는 화학공학과에 입학하는 것보다 대체로 훨씬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연구실마다 선발 기준과 경쟁률 차이는 꽤 큰 편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부 연구실에 들어가는 것이 화학공학과에 입학하는 것보다 어렵거나 쉽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연구실마다 모집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부 연구실은 학점과 전공 성적을 중요하게 보고, 일부는 면담을 통해 성실성과 연구 의지를 더 높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특히 학부 연구생은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이나 실험 경험을 쌓고 싶은 학생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고 면담을 진행한 뒤 선발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미리 관심 분야를 정하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균적인 기준에서는 학점만 충족한다면 학부 연구실에 들어가는 것이 입시보다 경쟁이 치열한 편은 아니지만, 인기 연구실이나 유명 교수님의 연구실은 지원자가 많아 경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연구실이 있다면 교수님께 먼저 문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은 그렇습니다. 학부 연구생은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교수님이 직접 선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성적도 중요하지만 연구 의지, 성실성, 면담 결과를 더 중요하게 보는 연구실도 많습니다. 반면 화학공학과 입학은 대학 입시나 편입처럼 정해진 전형을 통과해야 하므로 기준이 더 명확합니다. 다만 모든 연구실이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기 연구실이나 실적이 좋은 연구실은 학점과 전공 이해도, 면담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연구실마다 선발 기준이 다르므로 관심 있는 연구실의 교수님께 미리 문의하고 면담을 진행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분야와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SW 분야 중 어떤게 적성이 맞는지 모를 때는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3학년 재학생입니다. 현재 진로 설정을 두고 반도체 소자/공정 엔지니어와 로봇/자율주행 SW 및 임베디드 엔지니어 트랙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 현직자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그동안 회로/소자 이론 공부와 함께 Linux(ROS 2, Docker), MCU 기반의 제어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필드에서 각 직무가 맞닥뜨리는 업무 일상과 트러블슈팅 스트레스의 양상이 어떻게 다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두 직무의 주요 하루 루틴과 주로 발생하는 스트레스 상황은 어떤 때인지, 그리고 어떤 성향(원리 및 데이터 분석 선호형 vs 시스템 동작 및 결과물 선호형 등)을 가진 사람이 각 분야에 잘 맞는지 궁금합니다. 두 분야를 경험해 본 학부생 입장에서 본인의 적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에 대해 현직자 멘토님들의 솔직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Q. 요즘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목표 기업을 위한 방향성이 고민이 됩니다
목표 기업은 현대(울산)/기아(화성) 생산기술인데 쌩신입으로는 바로 가기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거쳐가는 방향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면접은 현대차 계열사, 서한그룹, PHC 계열사 등 5천 이상 기업에 면접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최종합격한 기업이 4천 초반에 지역은 괜찮고 작은 중견인데 생기 팀원이 총 4~5명이 끝이다 보니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회사 정보를 찾아봐도 거의 없어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물론 가면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졸업한지 이제 2달 정도라 도전을 더 해볼지,, 현대/기아가 아직 서류 결과가 안 나왔고 저는 최합한 기업에 5월 초에 입사를 해야 합니다. 가지 않고 도전을 더 해볼지 다니면서 시간 내서 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지거국/4.1x/산안기,6시그마,물류관리사,토스ih/인턴 1달/학부연구생 3년/수상 4회 등 자동차공학과라 자동차 관련 활동을 많이 했고 생산기술 직무는 합격률이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Q. 공대 R&D 영어 성적 IM1 vs 기한 만료 직전 TEPS 367 (2)
석박사 산학장학생 신청하려는데 급하게 본 오픽은 IM1이고 2년전에 본 기한 만료 직전인 TEPS는 367점 (2등급, 토익 환산 895점) 입니다..ㅠㅠ 둘다 그리 좋지 않은 성적이지만, 성적으로만 보면 텝스가 그나마 낫긴 한데 너무 만료 직전이라 걱정됩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